Advertisement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단발머리 소속사 크롬엔터테인먼트는 "멤버 지나가 최근 뇌에 염증이 생겼다"며 "심각한 상황은 아니지만 회복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듯 하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단발머리는 단비, 지나, 다혜, 유정 등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지난해 6월 '노 웨이'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었다. 하지만 지나의 뇌염 투병으로 8개월 만에 해체 수순을 밟게 됐다.
Advertisement
한편 뇌염은 뇌의 염증으로 뇌를 싸고 있는 뇌수막에 생기는 염증(뇌수막염)과는 다른 질환이다. 원인에 따라 감염성, 혈관염성, 종양성, 화학성, 특발성 등으로 구분할 수 있다. 증상은 두통, 발열, 오한, 구토, 의식 저하, 혼미, 외안구근 마비, 시력 저하, 경련 발작 등이다. 심각한 경우는 사망으로 이를 수도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