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나이츠가 KBL 최초 8년 연속 15만 관중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SK는 2014∼2015 KCC 프로농구에서 25차례의 홈경기를 치러 총 14만8149명의 관중을 동원했다. 경기당 평균 5926명으로 관중 랭킹 1위.
1851명이 더 들어오면 8시즌 연속 15만 관중을 돌파하게 된다. 27일 KGC와의 홈경기가 15만명을 돌파하는 D-데이다.
SK는 통산 218만8000여명의 관중을 기록해 KBL에서 최다관중 기록을 가지고 있고, 지난 2007∼2008시즌엔 17만5635명의 한시즌 최다 관중 기록도 보유하고 있다.
SK는 8시즌 연속 15만 관중 돌파를 기념하기 위해 27일 경기서 15만번째로 입장하는 관중에게 최신형 아이폰6 핸드폰을 증정하고, 14만9999번째와 15만1번째 관중에겐 호텔 트리스 숙박권을 선물할 예정이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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