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FNF 종가집,‘종가집 백깍두기’출시

대상FNF(대표 이상철) 종가집은 봄을 맞이해 고춧가루가 들어가지 않아 자극 없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종가집 백깍두기'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하얀 무의 아삭한 식감과 시원한 국물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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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가집의 저자극 김치 시리즈 제품인 '종가집 백깍두기'는 시기별 최적의 무만을 선별하고 사용하여 깍두기 김치 본연의 맛과 아삭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특히 고춧가루를 넣지 않은 백깍두기 김치로 자극적이지 않아 건강을 생각하는 어르신들과 매운 김치를 잘 먹지 못하는 어린아이들의 밥 반찬으로 안성맞춤이다.

홍고추와 각종 채소, 배과즙이 어우러진 국물도 일품이다. 청양고추 및 배를 갈아 넣어 숙성 초기 매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국물은 저온숙성을 통해 시간이 지나면서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내 국수를 말아 별미로 즐기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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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FNF 문성준 CMG1팀장은 "시원하고 깔끔한 김치의 맛을 한껏 살린 '백깍두기'를 새롭게 선보였다."라며 "백깍두기는 김치면 김치, 국물이면 국물, 두루두루 활용 가능해 겨울철 입맛을 깨워줄 별미 김치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종가집 백깍두기'는 전국 백화점 및 할인점 내 종가집 실연 매대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00g에 990원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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