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가 개봉 3주차를 맞아 IMAX 상영을 확정했다.
'킹스맨;은 루저로 낙인 찍혔던 '청년'(태런 애거튼)이 전설적 베테랑 요원(콜린 퍼스)에게 전격 스카우트 된 후, 상상초월 훈련에 참여하게 되면서 최고의 악당 '발렌타인'(사무엘 L. 잭슨)에게 맞서게 되는 스파이 액션 블록버스터물로 개봉 3주차 IMAX 확장 개봉 소식은 굉장히 이례적인 행보다.
통상적으로 IMAX개봉은 개봉과 동시에 오픈 되는 것이 관례였다. '킹스맨'은 해외에서 IMAX로 개봉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만나볼 수 없었다. 그러나 개봉 이후 영화의 초강력 흥행 및 국내 기술진이 참여한 4DX 상영이 높은 좌석점유율을 차지하며 IMAX개봉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인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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