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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한국시각) 마리오 브로찌 전 로마 주치의에 따르면, 스트루트만은 완벽하지 않은 인대 수술을 한 뒤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 스트루트만의 그라운드 복귀는 9개월 뒤인 11월이나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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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스트루트만의 결장기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판 할 감독은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다른 영입 선수로 눈을 돌려야 할 시점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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