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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어쩌나…, '타깃' 스트루트만 무릎 수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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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스트루트만(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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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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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입하려던 이탈리아 AS로마의 케빈 스트루트만이 심각한 무릎 수술대에 올랐다.

25일(한국시각) 마리오 브로찌 전 로마 주치의에 따르면, 스트루트만은 완벽하지 않은 인대 수술을 한 뒤 절대 안정을 취하고 있다. 스트루트만의 그라운드 복귀는 9개월 뒤인 11월이나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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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판 할 맨유 감독의 마음은 애가 탄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판 할 감독이 일단 스트루트만의 부상 회복 정도를 지켜보면서 맨유 영입을 지켜볼 것'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스트루트만의 결장기간이 길어지게 되면서 판 할 감독은 결단을 내려야 하는 상황이다. 다른 영입 선수로 눈을 돌려야 할 시점인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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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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