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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1년 '슈퍼쇼' 콘서트를 통해 처음 결성, 그 동안 디지털 싱글 '떴다 오빠', '아직도 난' 등을 발표해 두 사람의 완벽한 호흡이 돋보이는 음악과 무대로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이번 앨범은 두 사람이 국내에서 선보이는 첫 앨범인 만큼 앞으로 보여줄 활동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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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슈퍼주니어 D&E는 지난 2012년 일본에서 활동을 시작해 작년에는 일본 첫 정규 앨범 'RIDE ME'로 오리콘 데일리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함은 물론 첫 일본 투어 'SUPER JUNIOR D&E THE 1st JAPAN TOUR 2014'를 통해 10만여 관객을 동원한 바 있으며, 공연 실황이 담긴 라이브 DVD로 오리콘 위클리 DVD 음악 차트 1위에 오르는 저력도 과시한 만큼, 일본 첫 미니앨범에 대한 현지 팬들의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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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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