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리베리는 "내 아들 살리프는 독일에서 태어났다. 언젠가는 독일 대표팀 유니폼을 입게 될 것"이라고 덧붙여 독일 귀화가 확정적임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리베리는 2006 독일월드컵과 2010 남아공월드컵에 프랑스 대표팀으로 참여했다. 2014 브라질월드컵 때는 부상으로 결장했다. 리베리가 만일 독일로 귀화한다 해도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대표팀으로 뛸 수 없다. 따라서 리베리의 독일 귀화는 적어도 대표팀 은퇴, 혹은 현역 은퇴 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