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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애덤스 IOC 대변인은 "IOC는 올림픽 공식 스폰서가 아닌 업체에 대한 광고 활동을 대회 기간에 허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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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올림픽 헌장 제40조는 엄격하다. '선수, 감독, 트레이너 등 올림픽 참가자들이 대회 기간에 자신의 이름과 사진, 스포츠 활동을 광고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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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개정안이 승인될 경우 리우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들의 광고 활동이 지금보다 자유로워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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