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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성의 소속사 마루기획(대표 이재혁) 측은 "삼성-소프트뱅크의 평가전에서 시구를 맡게 돼 영광이다. 또한 삼성과 소프트뱅크의 평가전이 한-일 각 리그 우승팀의 친선경기라는 의미를 가지는 만큼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한일 양국의 가교가 되라는 뜻으로 알고 기쁜 마음으로 시구에 나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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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초신성은 3월 일본에서 새로운 싱글을 발매하고 일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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