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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드레스에 대해 "예쁜 파란색 드레스"라고 댓글을 남겼지만 이후 "흰색과 금색 드레스다"라는 반박 댓글을 통해 온라인상에는 때 아닌 드레스 색깔 논쟁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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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IT전문 매체 마셔블도 SNS를 통해 "미안하지만 흰색/금색 팀 여러분. 이것은 검은색과 피란색 드레스입니다"라며 해당 드레스를 판매 중인 사이트의 링크를 걸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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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 고객이 몰려 약 300벌의 재고가 30분 만에 불티나게 팔려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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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색깔 논쟁과 함께 몇 년 전 관심을 끌었던 '레고(Lego) 색깔' 사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맨 밑에 조그맣게 표시되어 있는 레고 색깔이 사람의 공격성에 따라 달리 보인다.
회색으로 보인다면 중립적인 성향이 강한 사람.
노랑, 황토색으로 보이면 공격적 성향이 강한 사람.
빨간색으로 보인다면 매우 공격적인 성향의 사람이다. 움직이는 빨간색처럼 보이면 싸이코패스를 뜻한다고. <드레스 사진출처=케이틀린 맥네일 텀블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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