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중위권이다. 야금야금 올라왔다.
도르트문트가 4연승을 달리며 딱 중간까지 치고 왔다. 도르트문트는 1일 지그날 이두나 파크에서 열린 샬케04와의 독일 분데스리가 23라운드 경기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아우바메양이 후반 33분 결승골을 터뜨렸다. 1분뒤 헨리크 미키타리안, 후반 41분에는 마르코 로이스가 쐐기골을 넣었다.
이날 승리로 도르트문트는 승점 28을 기록했다. 리그 10위까지 뛰어올랐다. 유로파리그(UEL) 출전 마지노선인 6위 아우크스부르크(승점 35)와의 격차도 7점으로 좁혔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출전 가능권인 4위와도 지근거리다. 현재 레버쿠젠이 4위인데 승점 36을 기록하고 있다. 8점차다. 꼴찌에 전전하던 도르트문트의 진군. 분데스리가에 또 다른 태풍의 눈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