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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백종원의 요리 방송은 시청률 17.0%와 최고 접속자 2만6227명가 집계 되며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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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은 우승 소감으로 "음식 사업을 하지만 맹세하고 돈을 벌라고 만드는 게 아니라 좋은 음식 어떻게 하면 싸게 할지 연구하면서 하고 있다"며 자신의 요리 소신을 밝혔다. 이어 "아내 소유진하고 저, 사랑하고 잘 살고 있다. 절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그런 거 전혀 없다"며 "소유진을 예뻐해 달라. 아내는 좋은 사람이고 착한 사람이다.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려고 노력하는데 생각만큼 안 되고 그렇게 안 비치는데 진심은 그게 아니니까 좋게 봐달라. 고맙습니다. 소유진 사랑한다"라고 아내를 생각하는 진솔한 소감을 전해 감동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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