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론다 로우지
'암바여제' 론다 로우지(28·미국)가 무패기록으로 UFC 챔피언 자리를 지켰다.
1일(한국시간)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UFC 184' 여성부 밴텀급 타이틀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10승 무패의 전적을 갖고 있는 밴텀급 현챔피언 론다 로우지는 강렬한 눈빛으로 입장 하며 9승 무패의 도전자 캣 진가노를 기선 제압했다.
이어 1라운드 시작하자 캣 진가노는 니킥을 날리며 론다 로우지를 공격했다. 하지만 론다 로우지는 기습적으로 스트레이트 암바를 시도하며 14초 만에 캣 진가노 제압하며 경기를 끝냈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지난 2008 베이징 올림픽 여자 유도 70KG급 동메달, 2007년 세계유도선수권 은메달을 획득한 바 있는 미국 유도 국가대표 출신 선수다. <스포츠조선닷컴>
UFC 론다 로우지 UFC 론다 로우지 UFC 론다 로우지 UFC 론다 로우지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