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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영화 '순수의 시대'의 주인공 신하균을 인터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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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균은 "우리집 고양이 이름은 토미와 제미다. 개인적으로 만화 톰과 제리를 좋아한다. 톰과 제리라고 하려다가 그래도 돌림자를 넣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토미 제미로 했다"고 밝히며 반려동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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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신하균은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고양이를 좋아하면 더 좋을 것 같다. 하지만 특별히 가리지는 않는다. 마음이 건강한 여자가 좋다"고 고백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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