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한국농구연맹)이 5일 모비스 정규리그 우승 시상식을 한다.
KBL은 2014~2015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우승팀 모비스에 대한 시상식을 5일 오후 7ㅅ 울산동천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발표했다.
모비스는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억원을 받는다. 올 시즌을 포함, 모비스는 최근 10시즌 동안 무려 5차례의 정규리그 1위, 3차례 2위를 차지했다.
2000년대 초반만 해도 모비스는 6강이 쉽지 않은 약체였다. 하지만 유재학 감독 부임 이후 2000년대 중반부터 양동근과 함지훈을 중심으로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2000년대 최고의 농구 명가로 변신했다.
KBL은 6일 오전 11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PO에 진출한 6개팀 감독과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데이 행사를 연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