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진격의 거인'이 다시 일어서고 있다.
Advertisement
울산의 초반 일정이 만만하지 않다. 7일 울산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2015년 K리그 클래식 개막전을 치르고, 1주일 뒤에는 포항스틸야드에서 포항과 '동해안 더비'를 치른다. 강팀과의 잇단 맞대결은 양날의 검이다. 승리를 통해 추진력을 얻어 선두 자리로 도약할 수도 있지만, 삐끗하면 나락으로 떨어진다. 김신욱의 복귀는 그래서 더욱 중요하다. 선 굵은 공격을 구사하는 윤정환표 축구를 100%까지 채워줄 수 있는 자원이다. 여기에 양동현 유준수 등 언제 내놓아도 손색 없는 공격자원까지 가세하면 파괴력은 더욱 커진다.
Advertisement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5.[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