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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생방송에 진출할 TOP8 결정전이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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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영은 "술 마시고 올라 왔느냐? 미쳤다. 심사 불가다. 너무 잘해서"라며 "이 노래 완전히 먹어서 소회해서 피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R&B에서 즉흥적인 애드리브 중요하다. K팝스타 통틀어서 같은 장르에서는 4년 동안 최고의 무대였다. 저를 처음으로 일으켜 세운 참가자다"라고 치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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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케이티 김이 부른 '니가 필요해' 영상은 조회수 200만뷰를 돌파했다. 특히 100만 뷰까지는 6시간이 채 걸리지 않아 놀라움을 안겼다. 이는 괴물 신인이라 불린 이진아와 음원깡패 정승환의 기록까지 뒤엎는 신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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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케이티김 '니가 있어야 할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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