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강정호는 "이렇게 청백전에 출전하고 시범경기에 나가면 좋다. 시합을 하는데 있어 연봉은 중요하지 않다. 경기에 집중할 뿐이다. 경기전에 팬들이 이렇게 큰 박수를 보내줄지 몰랐다. 기분이 좋고 기대가 된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된 훈련 때문인지 하루 정도 쉬고 싶지만 쉴 수가 없다며 웃었다.
Advertisement
피츠버그 강정호(28)가 첫 실전 경기에서 유격수 3번 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3이닝 동안 타석에선 1타수 무안타. 수비에서 흠잡을 데 없는 깔끔한 수비를 했다.
Advertisement
블랙팀인 강정호는 1회초 수비에서 저스틴 셀레스의 땅볼 타구를 잘 처리했다. 1회말 2사 첫 타석에선 우완 아르키메데스 카미네로를 상대로 유격수 땅볼, 범타로 물러났다. 더이상 타석에 들어설 기회를 없었다.
Advertisement
클린트 허들 감독은 "강정호가 경기에 나서고 싶어했다. 나도 강정호가 어떤 플레이를 할 지 보고 싶어 출전시켰다"고 말했다.
브래든턴(미국 플로리다주)=허상우 기자, 노주환 기자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