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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대표할 '예비스타'들이 꿈틀거릴 차례다. 스페인에서 휴가를 마치고 4일 귀국하는 울리 슈틸리케 A대표팀 감독이 '제2의 이정협'을 찾기 위해 K리그 클래식 개막전부터 경기장을 찾는다. 과연 누가 슈틸리케 감독의 눈길을 받게 될까. '제2의 이정협'을 꿈꾸는 클래식 12개 구단의 '라이징 스타'를 스포츠조선이 선정, 상(上), 하(下)편으로 나눠 소개한다. 지난해 클래식 그룹A(1~6위) 진입에 성공했던 전북 수원 서울 포항 제주 울산의 샛별들이 '라이징 스타' 상(上)편의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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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창훈(21·MF·수원)=수원의 미래다. 지난해, 데뷔 두 시즌만에 폭풍 성장해 수원의 주전으로 도약했다. 서정원 수원 감독은 성남으로 이적한 김두현의 빈자리를 권창훈이 메워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왼발의 마법사' 고종수 수원 코치의 집중 조련을 받으며 왼발 킥의 날카로움이 더해졌다. '유스' 출신으로 수원의 프랜차이즈 스타로 성장중인 그에게 2015년 K리그는 '전국구 스타'로 발돋움할 도약대가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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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환(26·MF·울산)=빠른 스피드를 이용한 돌파 능력은 K리그에서도 손에 꼽힌다. '치타' 김태환이 울산에서 2015년을 맞이한다. 윤정환 울산 감독은 최전방 공격수 김신욱과 측면 공격수 김태환의 시너지 효과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지난시즌 성남에서 5골-4도움으로 최고의 시즌을 보낸 그는 프로 데뷔 6시즌만에 첫 두자릿수 공격 포인트를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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