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고두심은 보기만 해도 가슴이 훈훈해지는 '엄마 미소'로 딸들의 연기를 지켜보며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대선배답게 현장에서 후배 연기자들이 마음껏 연기할 수 있도록 큰 도움을 주고 있다는 후문. 오현경은 연기자 뿐 아니라 스태프까지 살뜰히 챙기며 맏언니답게 든든한 면모를 자랑하고 있다. 추운 야외현장에서 촬영할 때면 모두의 건강을 걱정하는 등 따뜻한 마음 씀씀이를 보여줬다. 한지혜는 선후배를 잇는 가교 역할로 팀워크의 중심을 책임졌다. 선배에겐 깍듯하고 후배들에겐 자상한 선배로 종횡무진 촬영장을 누볐다. 막내 하연수는 깜찍한 외모만큼이나 살가운 애교를 담당하며 촬영장의 '비타민'으로 사랑받았다는 전언. 선배들에게 먼저 다가가 팔짱을 끼고 말을 건네며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달궜다.
Advertisement
저마다 억울하고 아픈 사연을 갖고 교도소에 수감된 네 여자가 '공공의 적'인 신화그룹을 상대로 설욕에 나서는 스토리인 '전설의 마녀'는 오는 8일 종영을 앞두고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손민수♥임라라, 눈물바다 된 쌍둥이 100일 잔치.."결혼식 직전 돌아가신 父 떠올라" -
[SC현장] "힐링? 이번엔 도파민!"…비·김무열·빠니보틀·이승훈, '크레이지 투어' 떠났다(종합) -
41세 박한별, 구혜선·이주연과 '5대얼짱' 접수하던 그때 그 비주얼…"시간이 멈췄나" -
‘연세대 학생’ 졸리 아들, 이름서 아빠 성 ‘피트’ 삭제..가족 갈등 여전 -
"매니저 이름으로"…경찰,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 MC몽 수사 개시[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일문일답] 박준혁 롯데 단장, 왜 총알받이 자처했나. 직접 답했다 → "감정적 징계는 배제했다"
- 3."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
- 4."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5."그냥 약팀이라고 생각해!" 토트넘, 풀럼전 32년만의 10G 무승 위기→투도르의 응급처방전...OPTA 예상 '승' 확률은 2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