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미가 김성령 이현욱과 한솥밥을 먹는다.
열음엔터테인먼트는 4일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매력을 펼쳐온 배우 김유미가 열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앞으로 연기활동에 재시동을 걸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유미는 지난 1999년 CF '뉴트로지나' 모델로 데뷔해 지난 2014년 방영된 JTBC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까지 수많은 작품을 통해 각양각색의 연기를 보여주며 쌓아온 폭넓은 필모그래피로 대중들에게 끊임 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배우. 열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김유미씨는 다년간 쌓은 노하우로 안정된 연기력은 물론 출연 작품 속 캐릭터를 빛나게 만드는 매력을 지닌 배우다. 한 식구가 된 만큼 연기자로서 앞으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열음엔터테인먼트에는 새롭게 합류한 김유미 외에도 김성령, 박효주, 박민지, 이현욱, 도지한, 이열음, 민우혁 등이 소속되어 있다.
정현석 기자 hschun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