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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키퍼는 세르히오 알바레스(셀타비고)가 뽑혔고, 수비진은 발렌시아의 시코드란 무스타피-호세 루이스 가야를 비롯해 구스타보 카브랄(셀타비고), 로베르토 로살레스(말라가)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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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는 2월에만 6골을 터뜨리며 총 27골을 기록, 득점 선두 호날두(30골)에 3골 차이로 따라붙었다. 부에노는 레반테 전에서 기록한 '15분 4골'의 임팩트가 컸다. 그리에츠만도 3골 포함 한 달 내내 좋은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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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호날두는 2월 4경기에서 풀타임을 소화하며 2골 1도움을 기록했지만 2월 베스트 11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호날두는 지난 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라리가 베스트 11에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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