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여교사 2명이 10대 제자에게 술과 마약을 제공하고 성관계까지 가진 사실이 드러나 미국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 한 중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교사 2명이 남학생 5명과 떠난 캠핑에서 이같은 짓을 벌였다.
멜로디(38)와 미셸(30)로 알려진 여교사들은 지난해 12월 한 해변 캠프에서 남학생들에게 술과 마약을 건넸다. 여교사들은 이들 가운데 17세 남학생과 성관계까지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캠핑이 끝난 후 소문이 돌자 현지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이 같은 일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언론들은 여교사들의 혐의가 확정되면 징역 10년형이 판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사진출처=뉴욕데일리뉴스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의 한 중등학교에 근무하는 여교사 2명이 남학생 5명과 떠난 캠핑에서 이같은 짓을 벌였다.
멜로디(38)와 미셸(30)로 알려진 여교사들은 지난해 12월 한 해변 캠프에서 남학생들에게 술과 마약을 건넸다. 여교사들은 이들 가운데 17세 남학생과 성관계까지 가진 것으로 밝혀졌다.
캠핑이 끝난 후 소문이 돌자 현지 경찰은 수사에 착수했고, 이 같은 일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언론들은 여교사들의 혐의가 확정되면 징역 10년형이 판결될 것이라고 전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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