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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 측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5세 연하인 A를 지인의 모임에서 만났다. 그리고 이틀 뒤 다시 만나 자신의 집에 갔는데 그 자리에서 성폭행을 당했다는 것. A씨는 6일 뒤 사과를 하겠다고 다시 B씨의 집을 찾았고 다시 성폭행을 시도한 혐의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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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A의 소속사 측은 B주장이 터무니 없는 일방적 주장이라며 강하게 반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경찰 조사를 통해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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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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