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사건 당사자들이 입을 닫자 온라인상에서는 온갖 추측이 난무했다. 현장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들이 무대응을 하는 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꼬리에 꼬리를 물면서 파장이 커졌다. 이태임의 과거 출연 프로그램에서의 태도 문제까지 불거져 나왔다. 이는 이태임을 향한 인신공격으로 번졌다.
Advertisement
이번 사태로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의 위상은 곤두박질쳤다. 시청률 부진과는 별개로 착한 예능이라고 인정받고 있었지만, 이런 호평도 더는 통하지 않게 됐다. 이태임의 출연분을 편집해서 내보내지 않는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니다. 제작진의 함구가 너무 길었다. 굳게 닫힌 입이 결국 논란을 키운 부채질이 되고 말았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타블로·하동균, 새벽 만취 상태서 백지영 집 난입 "쳐들어가 거실서 잤다" -
'청소광' 브라이언, 한가인집 상태 분석 "보이는 곳 깨끗, 뒤 청소 안하는듯"…소파뒤 콘센트 10년만에 발견→"♥연정훈방은 손대지마"(자유부인) -
한혜진, 눈만 봐도 똑닮은 남동생 폭로에 '어질'..."누나 친구 없었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강인 배신감 폭발! '벤치 또 벤치' 인내심 시험하나…답은 AT 마드리드 이적→PSG의 재계약 요구 경계해야
- 2.김민재 희소식 미쳤다! '오현규의 베식타시' 이적 현실화…세계적 관심 폭증→첼시+AC 밀란도 영입 노린다
- 3."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
- 4.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5."4등 5등 하지 말랬더니 9등을 했습니다" → 박찬호 이미 KIA 시절 대공감 "100% 당연한 거죠. 진짜 9등은 더더욱 하면 안 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