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dium App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전자랜드 정영삼 "부상 없이 승리하겠다"

by
"다치지 않는다면 SK 잡는다."

창단 최다인 다섯 시즌 연속으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한 전자랜드, 전자랜드의 슈터 정영삼은 6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14~2015 KCC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미디어데이에서 "부상 없이 승리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8일 인천 삼산체육관에서 프로농구 인천전자랜드와 부산KT의 경기가 열렸다. 전자랜드 정영삼(오른쪽)의 돌파를 KT 로드, 조성민이 막아서고 있다.인천=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4.12.28
Advertisement
정영삼은 "시즌 초반에 9연패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어려움 잘 헤쳐나가서 6강 진출했다. 감독님께 믿음을 드리고, 제가 다치지 않는다면 SK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부상 없이 승리를 이끌도록 하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Advertisement
잠실학생=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