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삼시세끼' 만재도 편의 집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강용석의 고소한 19'에서는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의 만재도 패밀리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강용석은 '삼시세끼' 어촌편의 최규환 이장님과 전화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규환 이장은 만재도 자랑을 해달라는 강용석의 요청에 "만재도는 단일 부락이라 정이 많은 곳"이라며 "공기가 신선하고 좋다"고 전했다.
또한 최 이장은 '삼시세끼' 어촌편 방송 후 인기를 실감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객지에 있는 지인들 뿐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이 내게 반갑게 인사한다"라며 "스타가 된 기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삼시세끼' 어촌편에서 유해진과 차승원이 살고 있는 집에 대해 언급하며 "'삼시세끼' 촬영 팀이 집을 구할 때 주민들이 안 빌려주려고 하는 걸 내가 섭외를 해 빌려드렸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실제 70세 넘으신 할머니가 사시는 집인데, 현재 수술 때문에 객지에 나가 계신다"라며 "촬영팀의 부탁으로 섭외하게 됐고, 할머니 또한 흔쾌히 허락해 그 집을 쓸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또한 최 이장님은 "'삼시세끼' 촬영이 끝난 뒤에도 촬영팀이 원상복귀를 제대로 하고 갔다"라고 덧붙였다.
더불어 이장님은 "덕분에 방문객들이 오셔서 낚시를 많이 하신다. 하지만 어린 물고기들은 잡지 말고 놔주셨으면 좋겠다"는 당부의 말도 남겼다.
한편 6일 방송되는 tvN '삼시세끼' 어촌편 7회에서 추성훈이 만재도 마지막 손님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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