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미래환경협회는 지난 6일 송파구민회관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열었다.
총회에서 2014년 사업실적 결산 및 평가, 이사 선임, 2015년 역점 사업 발의 및 의결, 우수 실천가 시상 을 하였으며, 대의원과 회원, 자원봉사자들이 '미래환경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가는 실천 선언'을 통해 생활 속 환경문제 해결 노력과 지속 가능한 실천 활동 전개를 결의했다.
2010년 단체 결성과 활동을 시작한 미래환경협회는 2013년 7월 환경부 설립허가를 취득하였으며, 마을가꾸기 사업, 초등학생 대상 기후변화 교육, 광나루 생태복원 사업, 잠실나루 오염 토사 제거, 숲 사랑 캠페인, 기업의 사회공헌활동 전개 등 우리가 미처 몰랐던 환경오염 문제 해결과 인식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과 연구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유찬선 미래환경협회 회장(문화미디어랩 대표이사·사진)은 "일반시민, 학생, 기업의 사회공헌 등 자원봉사자와 회원 참여로 협회를 운영하여 NGO의 참모습을 지켜나갈 것이며, 환경복지는 국민 행복의 전제조건이기 때문에 국민 삶의 질적 향상과 지구환경보전을 위해 회원 여러분과 함께 헌신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사)미래환경협회 김향안 사무국장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기후환경변화에 대한 대국민 홍보사업과 정책제시, 기업과 자원봉사자의 참여 프로그램 확대, 소외계층 후원, 마을 가꾸기와 지역 공동체 되살리기 등 역점 사업에 대해 설명을 하고, 대의원과 회원들의 적극적인 실천 의지를 이끌어냈다.
(사)한국미래환경협회는 환경센터(전화 ; 02-400-5662, www.kfea.co.kr)를 운영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맞춤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회 후원, 자원봉사, 프로그램 참여, 회원가입 등에 대해서는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고우림♥김연아 오작교, 장모님이었다..“결혼 전부터 내 팬, 아내가 먼저 연락해줘” (‘전현무계획3’) -
"소속 가수에 부적절한 관계 강요, 폭행" 빅나티 폭로, 스윙스 '문자공개' 정면반박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1."우승한다" 허세가 아니었다...차포상 떼고 1628일 만 1위 등극, 박진만 감독이 지킨 두가지 약속
- 2.'1위-1위-1위-1위-1위-1위' 골글은 두번째 문제, 몸값 오르는 소리 들린다
- 3.'이럴수가' 출루왕이 사라졌다. 홍창기 충격 부진→천성호→박해민. LG 톱타자 대혼란[SC포커스]
- 4.김민재와 스팔레티 '감격 재회' 시동! 유벤투스 단장의 야심찬 계획…물밑 작업 START→나폴리 영광 재현 노린다
- 5.경사 났네, 경사 났어! '그래서 박지성? 손흥민?' 오현규의 행복한 이적 고민…'막상막하·용호상박' 한국 최고 인기 구단 투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