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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는 더블더블(23득점18리바운드)을 기록, 승리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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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은 시즌 막판 연승을 달렸다.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하나외환은 시즌 마지막까지 이기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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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외환은 신한은행을 맞아 3쿼터에 점수차를 벌렸다. 하나외환의 변칙 수비가 신한은행의 공격을 무기력하게 만들었다. 또 하나외환은 해결사 토마스가 3쿼터에만 11득점을 몰아 넣었다. 3쿼터에 점수차는 15점까지 벌어졌다. 신한은행은 주전급 선수에게 의존하지 않고 박다정 양인영 같은 비주전 선수들에게도 출전 기회를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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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은 2위를 확정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하나외환전의 승패가 크게 의미가 없었다. 하지만 느슨한 플레이를 할 수는 없었다.
신한은행은 3쿼터에 하나외환에게 주도권을 내주고 말았다. 신한은행은 하나외환의 변칙 수비를 효율적으로 깨트리지 못했다. 턴오버가 나오면서 점수차가 15점까지 확 벌어졌다. 신한은행은 주전들을 무리시키지 않았다. 점수차가 벌어졌지만 크리스마스 김단비 하은주 등은 벤치를 지켰다. 그동안 출전 기회가 많지 않았던 비주전 선수들에게도 기회를 주었다. 그러다보니 점수차를 좁히는 건 쉽지 않았다. 4쿼터에도 분위기는 바뀌지 않았다. 승패가 결정되자 두 팀은 주전급 선수들을 빼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부천=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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