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상경이 노출신에 대한 어머니의 반응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김상경이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김상경은 "검사 역으로 데뷔해서 주위에서 어머니를 '검사 어머니'라 불렀고 내가 의사 역할을 하게 되니 '의사 어머니'라 부르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족끼리 왜 이래'에서 노출 장면을 연기한 것에 대해 걱정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이후 김상경은 이어 노출 장면이 방송된 다음날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어제 그랬는데... 괜찮아?"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그는 모친이 "정말 좋아하면서 '잘 벗었다! 잘 쌌다!'고 말씀하셨다"며 예상치 못한 어머니의 반응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힐링캠프 김상경 힐링캠프 김상경 힐링캠프 김상경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아이유, 남동생 얼마나 때렸길래..“'폭싹' 남매 장면 보더니 PTSD 호소해” -
이혜정, 子 이어 딸과도 절연 위기 "얻어먹고 사는것도 아닌데 왜 주눅 드는지" -
김영철, 슬픈 가족사 "친형, 고3 때 사망..교통사고로 떠났다" -
'아내·딸 15년 숨긴' KCM, 가족사진 공개..."여기까지 15년 걸렸다" -
문근영, 희소병 투병 후 후덕해진 비주얼 "몸 커지면서 마음도 커져"(유퀴즈) -
안정환, '연예인병' 건방진 행동에 깊은 후회..."너무 창피하다" -
문채원, '럽스타'로 예비남편 공개했나..'여행+파스타 데이트' 재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