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2일 영국 대중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MSN의 핵' 네이마르는 "나와, 메시, 수아레스를 합친 우리 스트라이커들의 힘이 레알마드리드보다 세다"며 강력한 자신감을 표했다. 네이마르가 "바르셀로나의 공격진이 레알마드리드보다 위협적이라고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그렇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Advertisement
레알마드리드는 11일 유럽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 샬케04와의 홈경기에서도 3대4로 패했지만, 1차전 2대0 승리에 힘입어 합산 스코어 5대4로 가까스로 8강행에 성공했다. 3월23일 바르셀로나 홈에서 사활을 건 '엘클라시코'가 펼쳐진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