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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는 "원래 배우 김성령 누나의 광팬인 데다 누나가 제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에도 나온 적도 있어 보답도 할 겸 카메오 출연하게 됐다. 또 현재 제가 음식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어 캐릭터와도 맞는 것 같아 결심하는 데 오래 걸리지 않았다. 결정적으로 이 드라마의 프로듀서인 이민호 PD가 고등학교 선배다. 안 나올 수가 없었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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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에는 전현무 외에도 요리연구가 빅마마 이혜정, 스타 셰프인 샘킴, 불가리아 셰프 미카엘이 심사위원으로 카메오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스타 셰프 3인은 실제 요리를 맛보며 정확한 분석을 하고 여느 연기자 못지않은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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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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