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포 이동국은 이날 올 시즌 첫 경기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 가시와 레이솔과의 경기 직전 허벅지를 다쳤다. 가시와전, 산둥전, 성남전을 건너 뛰었다. 이미 팀훈련에 합류했다. 에두와의 투톱도 훈련했다. 문제는 서울이다. 서울을 상대로 31경기에 나와 4골 밖에 넣지 못했다. 그것도 2011년 4월 전북 소속으로 서울 원정길에서 넣은 골이 첫 골이었다. 지난해에는 서울을 상대로 3경기에 나섰지만 1골을 넣는데 그쳤다.
Advertisement
물론 과거 성적이 현재의 모든 것을 예측할 수는 없다. 역사는 바뀌는 법이다. 이번 경기에서는 갑자기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서울의 수비는 전북 주포들이 어려움을 겪을만큼 강력하다는 것이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아이유 예비 시모’ 강명주 암투병 끝 사망..오늘(27일) 사망 1주기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식당서 노출 금지” 최현석, 뿔났다..얼마나 심했으면 안내문까지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이병헌♥' 이민정, 무보정 프로필 사진은 처음.."내 얼굴 내가 못 봄" -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정식 부부됐다…"혼인신고 마쳐, 스몰웨딩 고려 중"[공식] -
[전문] 변요한♥티파니 영, 오늘(27일) 혼인신고.."예배 형식 간소한 결혼식 고려" -
황혜영, "3년의 시간 얻었다"...뇌종양 추적검사 결과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2."경기해야 하는데..." 오키나와 적신 봄비로 무산, '최종전' 대표팀, '첫 경기' KT '발 동동'
- 3."판더펜의 감독 지시 패싱? 사실이 아냐!" 아스널전 대패후 루머 일파만파→토트넘 감독 "내가 이런것까지 코멘트 해야해?" 불만 폭발
- 4.봄배구 반드시 간다! OK저축은행, 유니폼에 의지 담았다…6R '배구도부산' 스페셜 유니폼 착용
- 5."토트넘 돌아가고 싶다" 포체티노 폭탄 선언 후 다시 입 열었다..."모든 가능성 열려 있다" 7년 만에 전격 복귀 성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