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3일 방송된 KBS 2TV '용감한 가족'에서 라오스 콕싸앗 소금마을로 떠난 심혜진, 이문식, 박명수, 박주미, 강민혁, 설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심혜진은 자신의 말을 끊은 박주미에 "너는 말을 하는데 뚝 끊어버리고 가니"라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Advertisement
박주미가 눈물을 흘린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심혜진 역시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나 때문에 운 것 같더라. 마음이 안 좋았다"고 미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심혜진은 "나도 살갑게 표현하는 성격이 아니어서 미안한 생각이 들더라"라고 박주미에 대한 깊은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설현, 민혁이 가상의 가족이 되어 세게 여러나라의 삶을 체험하는 리얼 예능 프로그램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용감한 가족' 박주미 심혜진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