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결과보다 과정이 더 큰 문제다. 같이 챌린지에서 대결을 펼쳤던 '익숙한' 광주에 15개의 슈팅을 내줬다. 반면 대전의 슈팅수는 4개에 불과했다. 볼 점유율에서도 밀렸다.
Advertisement
경기를 마친 조진호 대전 감독도 고충을 토로했다. "홈 개막전에서 팬들에게 승리를 안겨주지 못해 죄송하다. 연계 플레이나 구심점이 없는게 고민이다. 훈련과 미팅을 통해 연계 플레이가 살아날 수 있게 해야 한다."
Advertisement
이어 조 감독은 "미드필드 플레이가 살아나고 공격적인 패스가 만들어지면 되는데 새로운 선수들이 많다보니 조직력이 떨어진다. 빨리 팀을 추스리고 훈련과 경기를 통해 발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키스 동호 전처 "멤버와 성매매→子도 시킨다고" 충격 주장...카톡까지 공개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최준희 예비신랑, 회사원 아니었다…"무슨 일 하는지 지인들도 몰라" -
이동국, 자식 농사 대박났네...14세 딸 설아, 아이돌 비주얼로 폭풍성장 -
임주환, 공백기에 물류센터 알바 목격담 속출 "진짜 열심히 일하다 가" -
김종국, 메시와 동급이라니...억만장자가 개인 동물원 초대 "영광이다" ('짐종국') -
유키스 동호 "병원 강제 입원" VS 전 아내 "외도·양육비 0원"...이혼 8년만 공개 설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