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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대 85개국 애플 앱스토어 및 69개국 구글 플레이에서 게임 매출 상위 10위 내에 기록된 상태며 아시아 및 북남미, 유럽까지 전 세계에서 고루 좋은 성적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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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컴투스는 초기 피처폰 개발사로서의 한계를 넘지 못할 것이라는 당초 우려와는 달리 스마트폰 시대에서도 당당히 살아남는데 성공했다. 무엇보다도 다른 게임사들은 쉽게 하기 어려운 글로벌 단일 빌드를 꾸준히 적용시키고 발전시키면서 성과를 거뒀기에 미래는 더욱 밝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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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컴투스의 길을 따라 다른 국내 게임사들도 글로벌 모바일 게임시장에 도전장을 내고 있지만 쉽지만은 않은 모습이다. 컴투스는 이러한 노하우를 적극적으로 살리고, 형제 회사인 게임빌과 함께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는 목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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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황에서 컴투스는 내실 다지기에 나섰다. 이번 달부터 국내에서 서머너즈워의 TV광고, 오프라인 광고 등을 적극적으로 노출하기 시작해 국내 유저들을 확고히 붙잡는 한편 신규 유저들을 적극적으로 끌어들이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는 중이다.
과연 컴투스가 서머너즈워의 더 큰 상승을 이끌면서 세계적인 회사로 발돋움 할 수 있을지 게임업계 관계자들과 유저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김지만 게임인사이트 기자 ginshenry@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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