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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바자회는 양주 브이플러스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함께 주최하는 뜻 깊은 바자회 이벤트로 올 초 안타까운 사고였던 의정부 화재사고를 비롯해서 잦은 화재로 인한 피해 아동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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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KYT엔터테인먼트 측은 "코요태가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우리 나라의 희망이 될 어린이들이 더 이상 아프지 않고 힘들지 않도록 여러분들도 많은 후원과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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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 싱글 '멈춘사랑'으로 다시 한 번 국내 최장수 혼성 그룹의 건재함을 보여준 코요태는 지난 1998년 1집 정규 '코요태'로 데뷔 이후 음악 활동뿐만 아니라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 여러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약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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