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배우 박신혜는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날씨가 아직 춥지만 마음만은 봄"이라며 봄 향기가 물씬 풍기는 사진 한장을 게재했습니다.
사진 속 박신혜는 화창한 날씨에 어울리는 플라워 패턴의 스커트를 착용하고 디스트로이드 청자켓을 매치하는 패션 센스를 보여줬는데요. 무엇보다 화이트 컬러 미니백으로 봄 패션의 화룡정점을 찍었네요. 그런데 박신혜와 이 백에 남다른 인연이 있다고 하는데요. 박신혜가 착용한 미니백은 이태리 패션 브랜드 브루노말리(BLUNOMAGLI)의 2015 S/S 신제품인 빈치 피노키오로, 디즈니 대표 캐릭터 피노키오와 콜라보레이션 제품입니다. 눈치 채셨죠? 박신혜가 얼마 전 출연한 드라마 제목이 바로 '피노키오'였잖아요! 그러니 이 백이야말로 딱 박신혜의 '잇백'이라 할 수 있겠죠. 품번은 H9CF005FE1. 가격은 33만원.<스포츠조선 연예패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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