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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현 사건에 대해 (폴라리스와) 좋게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대화를 시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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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에서 이 회장은 "내가 법을 공부한 사람이다. 내가 중앙정보부에 있었고 법을 하고 있었고, 나하고 싸우려들면 내가 누구한테 지겠냐. 내가 화가 나면 네가 뭘 얻을 수 있겠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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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해당 매체는 현재 클라라 측이 추후 협박, 무고로 이 회장을 형사 고소할 때 이 녹취를 증거로 제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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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폴라리스 측은 오히려 클라라가 계약 위반에 해당하는 행위를 했고 성적 수치심을 유발시키는 문자가 있었다는 주장은 악의적이라고 반박하며 클라라와 그의 아버지에 대해 공갈 및 협박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검찰이 해당 사건을 기소할 경우, 클라라와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법정에서 클라라의 협박혐의와 관련한 시시비비를 가리게 된다.
또한 민사소송 또한 진행 중이다.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클라라가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제기한 전속계약효력부존재확인 민사소송 변론기일을 4월 8일로 지정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이규태 회장 녹취록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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