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닌텐도의 이와타 사장은 먼저 이번 발표로 '닌텐도가 가정용 게임기(비디오게임) 시장을 포기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했다. 시대가 변하긴 했지만 여전히 가정용 게임기의 미래를 밝으며 충분한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었다.
Advertisement
닌텐도 이와타 사장은 지난 1월 스마트폰 시장 진출에 부정적인 입장이었던 것을 언급하며, "단순히 현재의 수익을 위해 게임을 이식하는 것은 여전히 부정적인 입장을 가지고 있다"며 "그것은 결국 IP의 가치를 훼손하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서 닌텐도가 확실하게 승리하기 위해서는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이번 제휴는 우리가 내린 결론이라고 보면 된다"고 이야기 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최호경 게임인사이트 기자 press@gameinsight.co.kr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미라, 돈 있어도 못 산다는 ‘샤넬 핑크 자켓’ 공개..에르메스 버킨백까지 ‘럭셔리 끝판왕’ -
재혼에 욕이라니...최정윤, 5세 연하와 재혼 고백 이유 "딸과 내 삶 편안해져" -
한가인, 가사도우미 없이 21억 집 홀로 관리 "로봇청소기도 없어" -
‘임신 17주’ 김지영, 벌써 10kg↑ 다리까지 퉁퉁..D라인 공개 ‘만삭 걱정’ -
'류시원♥' 이아영, 새벽1시 퇴근하는 '40kg' 대치동 여신..초강행군 일상 -
'시험관 시작' 김준호♥김지민, 12월 출산 기대...2세 태명 공개 "냉이·달래" -
‘45세’ 송지효, 첫 내시경서 5mm 용종 발견 '철렁'.."암 될 수도 있어 제거" -
"화장실서 혼자 밥먹어" 레드벨벳 웬디, 학창 시절 인종차별 고백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경 없이도 봄배구 코앞까지…"요시하라 매직? 글쎄요" [인천포커스]
- 2."백투백 치고 올게" 약속이 현실로… '우상향' 대표팀, 2003년생 '황금 듀오'가 쏘아 올린 희망의 축포
- 3."암표 막고, 실효성 있는 혜택 주세요" 팬들 목소리 들은 SSG, 멤버십 변화줬다
- 4.후훗, '그건 일상적인 플레이'입니다만? → '호수비 화제' 박찬호, 느긋한 반응 눈길 "제가 뭐 캐리하는 선수는 물론 아니죠. 하지만!" [미야자키 현장]
- 5."오타니·저지와 붙고 싶다" 아니 변화구가 언제 저렇게… 16년 대선배 사인 거절한 '괴물신예' 파이어볼러가 꾸는 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