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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19일 서울 신문로 아산정책연구원에서 진행된 2015년 챌린지 개막 미디어데이에 앞서 진행된 자유 인터뷰에서 "한국 축구와 문화를 2개월을 습득하면 정말 좋아질 선수다. 중앙 수비수로서 제공권, 스피드, 대인마크 등 삼박자를 갖춘 선수"라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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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올 시즌 승격을 위해 안정감에 중점을 뒀다. 다만, 모든 선수가 손발을 맞춘 것이 2주밖에 되지 않았다는 것이 약점이다. 이 감독은 "조직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선수 구성이 늦게 되면서 모든 선수들이 모여서 훈련한지 2주밖에 되지 않았다. 그러나 즉시 전력감들이 많이 영입돼 2주 훈련의 성과가 좋았다. 단지 선수들끼리 연계 플레이, 세부적인 플레이를 좀 더 가다듬어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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