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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은 지난 16일 르샹피오나 29라운드 보르도 전에서 2-3으로 패하자 격분해 "15년 동안 선수로 뛰면서 이런 심판은 처음이다. 이 x같은(shit) 나라는 PSG를 가질 자격이 없다"라고 폭언을 토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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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은 즉각 "프랑스나 프랑스인을 겨냥한 것은 아니다. 심판 판정에 항의하는 의미였을 뿐이다. 지나친 발언에 사과한다"라고 즉각 사과의 뜻을 표했다. 즐라탄은 이 발언으로 인해 4경기 출장정지 징계가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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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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