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9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압구정백야'(극본 임성한, 연출 배한천) 109회에서 육선지(백옥담)가 임신을 확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Advertisement
이에 육선지는 "아침 일찍 문안 인사드리니까 졸리다. 맵고 짠 음식은 원래 좋아한다"면서도 "무슨 생각하느냐"고 말했다. 그러나 이내 "어머"라며 깜짝 놀란 얼굴로 임신 가능성을 직감했다.
Advertisement
육선지는 "기쁘면서도 겁도 난다"고 걱정했고, 오달란은 "예전에는 10대에도 다 낳았다. 우리 딸은 이렇게 나에게 기쁨을 주는데 명색에 아들은…"이라며 김효경(금단비)와 결혼을 선언한 아들 육선중(이주현)에 대한 서운함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후 육선지는 시댁 어른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렸고, 옥단실(정혜선)은 "우리 집 몇 년 만의 경사야. 우리 집 복덩이"라며 기뻐했다. 또 남편 장무엄(송원근)은 "브라보"를 외치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압구정백야' 백옥담
연예 많이본뉴스
-
‘경찰관 역’ 유명 배우, 화재로 사망..아내는 남편 구하려다 심각한 화상 -
임주환 "지하철·버스 타고 스케줄"…물류센터 근무만이 아니었다 -
구성환, 세상 떠난 꽃분이와 마지막 투샷..'나혼산'서 공개 -
'결혼 후 韓 떠난' 김병세, 리조트급 美대저택 공개 "집 넓어 다이어트에 최적" -
'뇌기능 악화' 배기성 "아내♥ 불쌍..다른 男과 결혼했으면 행복했을 것" ('사랑꾼') -
효민, '보낸사람 강동원' 선물 인증…"충성을 다할게요" -
'고위험 산모' 남보라, 가족들 반대에도 "자연주의 출산하고 싶다" 선언 (편스토랑) -
MC몽, 수면제 대리처방 의혹…경찰 수사 착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K리그 뛰면 국대 발탁 어렵다" 솔직 발언 린가드 깜짝 선택, EPL 실패 후 브라질 혹은 손흥민 있는 MLS..."이번 주 최종 결정"
- 2.폰세와 슈어저는 선발이 '당연직'이라는데, 그러면 전 KIA 투수는 트레이드? "선발 5명 베스트로 간다" TOR 감독
- 3.'3+5 선발 상비군 시스템' 삼중 안전장치! 역시 투수전문가 감독은 계획이 있구나 → 두산 선발진 재건 프로젝트, 플랜A B C까지 대비한다 [미야자키 현장]
- 4.[공식발표] 롯데의 충격선택! 사장·단장이 책임 떠안기로 → 도박 4인방 추가징계 없다
- 5."때론 물러서는 것도 책임의 한방식" '여성체육인' 박지영 스포츠윤리센터 이사장 772일만에 전격 사퇴[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