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대표이사 조 엘린저, www.mcdonalds.co.kr)는 점심시간 동안 빅맥과 음료를 3,000원에 제공하는 '빅맥 맥런치 콤보(Big Mac McLunch Combo)'를 오는 4월 16일까지 한정 판매한다.
이번에 판매되는 빅맥 맥런치 콤보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과 음료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점심시간 동안 3,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빅맥은 지난 1967년 미국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에서 변함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로, 참깨빵을 포함한 세 개의 번(Bun) 사이에 100% 순 쇠고기 패티 두 장, 치즈, 피클, 양파, 그리고 신선한 양상추가 맥도날드만의 '빅맥 소스'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전 세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제품이다.
맥도날드 마케팅팀 조주연 부사장은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인 빅맥을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의 '빅맥 맥런치 콤보'를 선보이게 됐다"며 "푸짐한 구성과 고유의 맛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빅맥과 함께 맥도날드에서 가족, 친구, 동료들과 점심값 걱정 없이 맛있고 든든한 점심식사를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맥도날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점심시간 동안 최근 출시한 더블 비프 토마토 치즈버거를 비롯해 더블 불고기 버거, 더블 케이준 버거 등 두 장의 패티가 들어가 더욱 푸짐한 맛을 자랑하는 인기 버거와 음료로 구성된 맥런치 콤보를 3,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고정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1,000원을 추가하면 후렌치 후라이를, 2,000원을 추가하면 후렌치 후라이와 맥너겟 4조각까지 더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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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맥은 지난 1967년 미국에서 처음 선보인 이래 전 세계 맥도날드 매장에서 변함 없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맥도날드의 대표 메뉴로, 참깨빵을 포함한 세 개의 번(Bun) 사이에 100% 순 쇠고기 패티 두 장, 치즈, 피클, 양파, 그리고 신선한 양상추가 맥도날드만의 '빅맥 소스'와 절묘하게 어우러져 전 세계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 잡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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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맥도날드는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 사이 점심시간 동안 최근 출시한 더블 비프 토마토 치즈버거를 비롯해 더블 불고기 버거, 더블 케이준 버거 등 두 장의 패티가 들어가 더욱 푸짐한 맛을 자랑하는 인기 버거와 음료로 구성된 맥런치 콤보를 3,000원이라는 부담 없는 가격에 고정 메뉴로 선보이고 있다. 1,000원을 추가하면 후렌치 후라이를, 2,000원을 추가하면 후렌치 후라이와 맥너겟 4조각까지 더해 더욱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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