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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원 1명과 여성 청소부 1명도 이번 사건으로 목숨을 잃었고 최소 24명이 다쳤다. 부상자 중에는 프랑스와 독일, 이탈리아, 폴란드, 남아프리카공화국, 일본 국적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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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시드 총리는 언론 인터뷰에서 테러를 저지른 2명의 이름이 '야신 라비디'과 '하템 카츠나위'라고 밝혔다. 이들 2명의 국적은 튀니지인으로 추정된다고 내무부 대변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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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는 19일 온라인에 올린 아랍어 육성 성명을 통해 "자동소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IS 기사가 튀니지 수도에 있는 바르도 박물관을 목표물로 삼아 외국 관광객을 대량 살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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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지금 당신이 본 것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추가 테러를 감행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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