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동명항에 도착한 이들은 생선구이를 맛보게 됐고, 유민상은 생선구이를 먹지 못하는 한 명으로 선정됐다.
Advertisement
이를 지켜보던 김민경은 "이마에 김준현의 꿀밤을 맞고 5초 동안 버티면 한 입 맛보게 해주겠다"고 제안했고, 유민상은 "(그 정도는) 누구나 참을 수 있지 않느냐"며 여유를 보였다.
Advertisement
유민상이 카메라 앞에서 눈물을 보일 수 밖에 없었던 더 자세한 이야기는 20일 오후 8시 20분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세상 떠난 '구성환 반려견' 꽃분이, 마지막 모습 담겼다..다시 못볼 투샷 ('나혼산') -
임주환, 물류센터 일용직 사실이었다..소속사 “근무 경험 맞다” [공식] -
“너만 보면 설레” 유부남 프로 골퍼, 수강 중단 통보에 강제 목키스·폭행 (사건반장) -
성시경, '수억횡령' 매니저 가고 '일잘러' 日매니저 왔다…열도 방송 진출 '척척' -
최정윤, 재혼 후 달라진 삶.."父 부재 느끼던 딸 성격도 밝아져" -
50세 박시후, 라이브 방송서 앙증맞은 머리띠까지...억대 수익설 '솔솔' -
'40세' 문채원, '돌싱' 서장훈 녹인 플러팅 "장훈아 1조만 줘봐" ('미우새') -
"중학교 때부터 완성형 비주얼"…전현무, 졸업사진보다 지금이 더 젊어보여('사당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