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채영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 보고싶다"…그림에 품은 '산체앓이'
윤채영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
2010년 영화 '악마를 보았다'의 배우 윤채영이 삼시세끼 어촌편에 출연하는 '산체'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윤채영은 최근 자신의 SNS에 tvN '삼시세끼 어촌편' 산체앓이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 '산체'의 그림을 공개했다.
윤채영은 2007년 영화 '저수지에서 건진 치타'로 관심을 받으며 2010년에는 최민식, 이병헌이 주연을 맡은 영화 '악마를 보았다(간호사 한송이 역)', 2011년 영화 '가시(세경 역), 2013년에는 송강호가 주연을 맡은 영화 '관상(역술인 역), 2014년 전주 국제영화제에 출품된 영화 '귀접'에 출연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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