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클래식에 이어 챌린지에도 봄바람이 불었다.
21일 챌린지 1라운드 3경기가 열렸다. 3경기 총관중은 2만6732명이다. 1경기 평균 89-7명이었다. 챌린지 역대 하루 최다 관중 기록을 새로 썼다.
특히 부천이 빛났다. 부천과 대구의 경기에 1만2332명의 관중이 몰려들었다. 역대 부천 홈 최다 관중 기록이다. 기존 기록은 2014년 3월 23일 충주와의 경기에서 나온 5562명이었다. 안양도 최다 관중 기록을 썼다. 수원FC와의 경기에서 1만147명이 들어찼다. 역시 2013년 3월 17일 안양과 고양의 경기에 6423명이 들어찼던 기록을 새로 썼다.
챌린지는 22일 남은 1라운드 2경기를 치른다. 충주가 고양을 홈으로 불러들인다. 경남은 안산과 한판 승부를 펼친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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