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스테이트가 파죽의 5연승을 기록했다. 서부 1위다.
골든스테이트는 22일(한국시각) 미국 오클랜드주 오라클 아레나에서 열린 NBA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유타 재즈를 106대91로 완파했다.
골든스테이트는 주전 슈팅가드 클레이 톰슨이 부상으로 빠져 있다. 하지만 골든스테이트는 올 시즌 강력한 MVP 후보 스테판 커리가 있다. 그는 24득점을 폭발시키며 공격을 이끌었다.
브루클린은 인디애나를 123대111로 눌렀다. 최근 5경기에서 4승1패. 동부 11위지만, 8위 보스턴과는 불과 1게임 차에 불과하다. 주전센터 브룩 로페즈가 26득점, 4블록슛을 기록, 팀 공격을 이끌었다.
피닉스는 휴스턴을 117대102로 완파했고, 멤피스는 포틀랜드를 97대86으로 누르고 서부 강호임을 재확인했다.
◇NBA 전적(22일)
브루클린 123-111 인디애나
디트로이트 107-91 시카고
피닉스 117-102 휴스턴
멤피스 97-86 포틀랜드
골든스테이트 106-91 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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