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에 깔린 사람을 구하기 위해 수 십명의 승객들이 힘을 합치는 모습이 전해져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각) 중국 허난성의 한 도로에서 장 슈이빈이라는 남성이 버스의 오른쪽 앞바퀴 아래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자 버스 승객과 주변 행인들 20여명이 달려들어 13톤에 달하는 버스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이로써 3분만에 차에 깔렸던 남성은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교통경찰은 "사고가 일어나자마자 주변 사람들이 주저없이 버스를 밀어서 들어올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도와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제산업팀>
사진출처=데일리메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들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각) 중국 허난성의 한 도로에서 장 슈이빈이라는 남성이 버스의 오른쪽 앞바퀴 아래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그러자 버스 승객과 주변 행인들 20여명이 달려들어 13톤에 달하는 버스를 들어올리기 시작했다. 이로써 3분만에 차에 깔렸던 남성은 무사히 빠져 나올 수 있었다.
이 장면을 목격한 교통경찰은 "사고가 일어나자마자 주변 사람들이 주저없이 버스를 밀어서 들어올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장씨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도와준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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